상반신 전체를 검게 문신한 男가수…충격적이네요 (+사진)
[TV리포트=유소연 기자] 가수 머신 건 켈리가 충격적인 문신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20일(현지 시간) 가수 머신 건 켈리(33, Machine Gun Kelly)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새로운 문신을 공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진 속 머신 건 켈리는 상반신 대부분을 검은색으로 뒤덮은 문신을 한 모습이다. 가슴에 ‘십자가 모양’과 팔에 일부 무늬를 제외하고 전부 검게 문신을 한 것.
머신 건 켈리는 해당 사진과 함께 “오직 영적으로”라는 캡션을 덧붙였다.
앞서 머신 건 켈리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 기능(24시간만 열람 가능한 게시물)을 통해 새 잉크에 44개에 바늘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게시했다.
현지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머신 건 켈리는 “원래 있던 문신이 더 이상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본격적으로 문신을 받기 전 영적인 상담을 받았다고 알렸다.
머신 건 켈리의 문신을 맡았던 타투이스트 록스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예술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만난 고객 중 가장 힘든 고객”이라고 캡션을 게재했다.
머신 건 켈리의 약혼자 배우 메간 폭스(37)는 왼쪽 팔에 빨간색 꽃으로 문신을 한 상태다.
한편, 머신 건 켈리는 2022년 1월 메간 폭스와 1년 반의 열애 기간 끝에 약혼을 발표했다. 머신 건 켈리와 메간 폭스는 사랑을 맹세하기 위해 서로의 피를 나눠 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머신 건 켈리는 ‘엘런 쇼’에 출연해, 결혼식에 어떤 보이그룹을 부르고 싶냐는 물음에 ‘BTS'(방탄소년단)를 언급하기도 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머신 건 켈리·록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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