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YG가 이 갈고 내보낸 신인 걸그룹, 벌써 ‘이곳’까지 잡아먹었다

논현일보 0

베이비몬스터 근황
보그 코리아 5월 호
구찌와 함께한 화보

출처 : Instagram@babymonster_ygofficial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5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글로벌 K-POP 그룹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후 첫 화보 촬영에서 구찌 2024 프리-폴 컬렉션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파워풀한 에너지를 쏟아냈다.

먼저 아현, 라미, 아사, 치키타가 함께한 이미지 속에서 아현은 GG 버튼 디테일이 특징인 블랙 색상 울 부클레 소재 재킷과 스커트의 셋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라미는 화이트 울 플리스 아노락 소재의 재킷과 아이보리 부클 소재 스커트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다음으로 아사는 브라운 색상의 유광 레더 소재 바이커 재킷과 다크 그레이 울 스커트를 착용, 치키타는 하늘빛 아주르 블루 색상에 GG 패턴의 섀도우 디자인이 담긴 부클레 소재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룩 등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티브가 담긴 룩을 선보였다.

출처 : Instagram@babymonster_ygofficial

다음으로 로라, 파리타, 루카가 함께한 이미지 속에서 로라는 GG 패턴의 더블 카반이 돋보이는 블랙 울 소재의 리버서블 재킷을 착용했고, 루카는 자수로 수 놓인 블랙 울 실크 소재의 재킷과 스커트로 완성한 룩을 공개했다.

다음으로 파리타 역시 자수로 수 놓인 블랙 울 실크 소재의 스커트에 구찌(GUCCI) 스크립트 디자인이 특징인 블랙 비스코스 저지 탑을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멤버 전원이 구찌 2024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한 특별한 이미지도 공개됐다. 이 이미지 속에서 루카는 구찌 프린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프화이트 색상의 코튼 저지 후드와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아현은 구찌 웹과 구찌(GUCCI)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캐시미어 실크 탱크 탑과 데님 팬츠를, 치키타는 레트로 무드의 구찌 프린트 디테일이 특징인 오프화이트 색상의 코튼 저지 티셔츠 룩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먼저 공개된 룩들과는 색다른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해 냈다.

베이비몬스터가 착용한 구찌 2024 프리-폴 컬렉션의 일부 제품들은 구찌 스토어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Gucci.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번 5월에 공개된 디지털 커버와 그 외 더 많은 화보는 보그 코리아 6월호 및 VOGUE.CO.KR에서 감상 가능하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망하려고 기를 쓰네.. 결국 터질 거 터졌다는 경차 시장 충격의 근황
  • 단돈 ‘1천만 원’.. 중국서 넘어온 충격 가격의 마이바흐, 정체가 무려..
  • “조금만 더 기다렸다 살걸 후회..” 기아가 선보인 역대급 가성비 소형 SUV
  • “캠핑카부터 택배차까지 싹 다 바뀐다” 포터·봉고 전부 이 차로 대체!
  • “아빠들 현실 드림카” BMW X5, GV80과 비교불가인 이유
  • “600년 역사의 화려한 변신”… 무료로 즐기는 새로운 ‘서울 야경’ 명소
  • 쉬인, 유럽서 ISO 27001:2022 인증 획득… 글로벌 정보 보안 강화
  • 서울 놀곳 창동 매그넘 서울 핫플레이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망하려고 기를 쓰네.. 결국 터질 거 터졌다는 경차 시장 충격의 근황
  • 단돈 ‘1천만 원’.. 중국서 넘어온 충격 가격의 마이바흐, 정체가 무려..
  • “조금만 더 기다렸다 살걸 후회..” 기아가 선보인 역대급 가성비 소형 SUV
  • “캠핑카부터 택배차까지 싹 다 바뀐다” 포터·봉고 전부 이 차로 대체!
  • “아빠들 현실 드림카” BMW X5, GV80과 비교불가인 이유
  • “600년 역사의 화려한 변신”… 무료로 즐기는 새로운 ‘서울 야경’ 명소
  • 쉬인, 유럽서 ISO 27001:2022 인증 획득… 글로벌 정보 보안 강화
  • 서울 놀곳 창동 매그넘 서울 핫플레이스

추천 뉴스

  • 1
    '웃어?'…16만원어치 회 주문하고 '노쇼'하면서 웃는 손님

    유머/이슈 

  • 2
    사랑니 뽑은 후 의사말 무시한 여자의 최후 ㄷㄷ

    유머/이슈 

  • 3
    ‘홍준표 양아들’로 불린 관계자, “명태균 여론조사 전달했다” 반전

    유머/이슈 

  • 4
    尹대통령과 통화 뒤 '내게 쓰기'…'방패막이 USB' 여럿 보관

    유머/이슈 

  • 5
    "갑자기 달려들어 주먹질"…입원 중 '피투성이' 된 노인

    유머/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20대 여성 집 침입한 남성, 알고 보니 '현역 육군 간부'

    유머/이슈 

  • 2
    한국외대서 경찰 머리 때린 반尹 시위 참가자, 현행범 체포

    유머/이슈 

  • 3
    “광명역 폭파 예정”… 133명 '16시간 수색' 20대... 결국

    유머/이슈 

  • 4
    관객 들이받은 '인간형' 로봇... "영화 같은 일 무섭다" 공포

    유머/이슈 

  • 5
    화재로 중태 빠진 초등생 가정, '5차례 위기 징후' 있었다

    유머/이슈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