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성관계’ 하다가 적발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
지난 4일 오후 4시경 서울지하철 5호선 B역 여직원 전용시설에서 역에 근무하는 K모(남)씨와 C모(여)씨가 근무시간에 같이 있었고 근무시간에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3명의 감사실 직원들이 복무점검 중 이 역의 의심스러운 여성전용시설 앞에서 ‘누구없습니까’를 3번 정도 말했다. 그러자 한 남자가 나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했고, 감사실 직원이라고 밝히면서 ‘왜 여성전용시설에서 나오냐’고 하자, 그는 “커피를 가지러 갔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이중 한 감사실 직원이 안으로 들어가자, 여성직원 C모씨가 하의를 탈의한 채 쭈구려 앉아 있었다는 전언이다.
댓글17
재동
절이 싫으면 떠나세요.
진정한 로맨스?
종북 좌빨들을 지지하는 자들의 형태이다. 종북 좌빨의원들이 누구냐 ~~ 점검하면 다 답이 나온다 종북 좌빨들은 추접한 것들이다
궁짝~ 궁짝~ 2박자까지 갔을까? 3박자까지 갔을까?
촉팔리겠다 들키지 말았어야지 의심가는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