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연상♥’ 소희, 럭셔리 다이닝에 슈퍼카까지…여전히 빛나는 근황 ‘찰칵’
[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연예계를 떠난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소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스키장, 레스토랑 등에서 촬영한 사진을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고급 레스토랑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소희는 뽀얀 피부와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우아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허리를 살짝 조인 화이트 셔츠를 입고 와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이쁘다”, “보고 싶다”, “여전히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노란색 시트로 둘러싸인 고급스러운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은 브라운 컬러의 퍼 재질의 재킷을 착용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감각적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연출에 인상을 남겼다.
한편 1999년생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6- 더 라스트 찬스’에서 화려한 얼굴과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고, 돌연 연예계를 떠나며 많은 팬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소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라며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결혼 발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 한다”라고 밝힌 뒤 “여러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연예계를 떠났지만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소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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