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송은이, 어떡하나… 진짜 안타까운 근황
송은이, 건강 상태 언급
목 디스크 건강 이상 고백
“퇴행성 들어간 건 다 늙은 거 아니냐”

방송인 송은이가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는 아주 유우명한 친구집 습격러임 (비보 올드 라인 보쌈 벙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은이는 평소 먹고 싶었지만 먹을 수 없었던 보쌈을 배달시켜 친구의 집에서 먹으려고 한다고 밝히며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친구와 만난 송은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하며 “나 오늘 슬퍼질 뻔했다. 목 디스크가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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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퇴행성이라더라. 퇴행성 들어간 건 다 늙은 거 아니냐“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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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송은이는 환하게 웃으며 보쌈 먹방을 시작했고, 이를 본 친구는 “디스크도 걸렸는데 많이 먹어, 목디스크 때문에 말을 잘 못해“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은이언니 아프지 마세요. 목 디스크 마음이 아프다. 친구 너무 웃기다. 몸 잘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3년생인 송은이는 지난 1993년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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