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억 펜트하우스’ 고소영♥장동건, 딸 생일 맞아 ‘럭셔리’ 파티 즐겨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딸 윤설 양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오늘(26일) 고소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윤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에는 고소영 부부가 자택에서 딸의 11세 생일을 맞아 함께 파티를 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길이를 닮아 늘씬한 윤설 양의 뒷모습이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딸을 얼굴을 직접 공개한 바 있는데, 우월한 유전자만을 물려받은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해 드라마 ‘엄마의 바다’, ‘아들의 여자’, ‘추억’,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언니가 간다’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 최고의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7년 고소영은 KBS2 ‘완벽한 아내’에 출연하며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나 해당 작품 이후로 또 다시 7년간 활동이 없었다.
고소영의 남편인 배우 장동건은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열재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렸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이 거주하는 자택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더 펜트하우스 청담’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4년 기준 전용면적 407.71㎡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혔다. 공시가격은 164억 원으로 전해졌다.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복층 구조로 설계돼 있으며 한강 조망이 가능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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