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이지현, 국가고시자격증 준비…생활력 엄청나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겸 방송인 이지현이 미용사 자격증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지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도 출석. 매일매일 즐겁게 꼼꼼하게 달리고 있다. 인친님들 조언 덕분에 더 좋아지는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현이 마네킹을 이용해 미용 실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미용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이지현은 국숫집 창업하는 콘텐츠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지현은 가게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임장을 뛰는가 하면, 다른 지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특히 이지현은 새로운 메뉴 아이디어까지 제시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지현은 그룹 쥬얼리 원년 멤버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받았다. 지난 2006년 그룹 탈퇴 후 배우로 활동했다. 홀로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그는 2021년 JTBC ‘내가 키운다’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고, 2022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자녀 관련 솔루션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를 탈퇴한 이지현은 2013년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3년 만인 2016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2020년 또 한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이지현, 채널 ‘이지현의 이지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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