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아내’ 최초 공개… ‘키 170cm 미모의 여인’
데프콘, 전생체험했다
“예쁘고 코가 오똑해”
“잔소리를 잘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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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이 전생체험을 통해 아내를 만나는 경험을 했다.
지난 26일 데프콘의 유튜브 채널 ‘데프콘 TV’에는 ‘부상을 당해도 동료를 먼저 챙겼던 바이킹 | 전쟁터를 누비던 바이킹이 마이크 잡고 랩하다가 화성에서 행사 뛴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데프콘이 설기문 박사를 찾아가 전생 체험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날 전생체험을 하던 도중 데프콘은 “전생에 내 부인은 어떤 사람이었을까”라며 궁금증을 호소했다.
그 후 최면에 빠진 데프콘은 “가족들이 멀리 보인다“라며 “아내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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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최면에 빠진 상태로 “자녀가 있다. 장인 장모도 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돌아가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때 설기문 박사가 데프콘에게 “아내의 얼굴이 어떻냐”라고 묻자, 데프콘은 “예뻐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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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프콘은 아내에 대해 “코가 오똑하고 키가 170cm 같아 보인다”라며 “피부도 하얗다”라고 묘사했다.
그러면서 아내의 성격에 대해서는 “항상 믿어주고, 조용히 기다려주고, 잔소리를 잘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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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내와 만난 계기에 대해 “아내와는 동네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라며 “그 여자가 날 더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설기문 박사가 데프콘에게 “아내의 이름을 떠올려라”라고 말하자, 데프콘은 자연스럽게 “리델”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데프콘의 생생한 전생체험에 누리꾼들 사이에는 신기하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데프콘은 2003 노래 ‘길’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최근 ENA, SBS Plus ‘나는 SOLO’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의 예능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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