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공개’ BTS 제이홉, 온몸 명품으로 도배…’영앤리치’ 그 자체
[TV리포트=김선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6일 제이홉은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홉은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더블유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의 2025 봄-여름 남성 컬렉션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흑백 사진 속에서 벽에 기대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신비롭고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제이홉은 웨스턴룩의 열풍과 함께 돌아온 카우보이 모자와 동일한 레드브라운 컬러의 체크 패턴 코트를 매치했다. 모자와 코트 허리에 동일하게 들어간 골드 컬러의 포인트가 그의 럭셔리함을 더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롱 코트와 베레모, 그리고 이어커프를 착용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코트는 벨벳 소재로 제작되어 진중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이홉은 2023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36 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고, 2024년 10월 만기 전역했다.
그는 28일부터 첫 솔로 월드 투어 ‘HOPE ON THE STAGE’를 진행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총 15개의 도시에서 31회의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3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제대 후 솔로 가수 활동을 준비하는 제이홉의 근황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8일 공개된다. 제이홉은 100억대 용산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에만 집 4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경 기자 ksg@tvreport.co.kr / 사진=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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