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아이키, 진짜 축하할 소식… 경사 났다
아이키, 석사 학위 수료
2년 동안 육아, 일, 학업 병행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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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가 활발한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알려 화제다.
아이키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예술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고 밝히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졸업 가운을 입고 학교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기쁜 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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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는 “제가 선택한 도전에 후회 없도록 2년 동안 열심히 학업을 병행하여 올해 석사 학위를 졸업했다”라며 “댄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문을 남길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성신여대 대학원 교수님들, 동기, 조교들 그리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과 리더즈!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춤을 사랑하고 댄서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여러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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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9년생으로 만 35세인 아이키는 댄서 활동뿐만 아니라 육아까지 병행하는 워킹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3년생 딸을 키우며 다양한 방송 활동과 안무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개인 채널을 통해 딸과 함께 각종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친구 같은 엄마‘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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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는 지난 2019년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 3’에서 톱4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1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 그는 오는 5월 방송되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아이키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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