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리사, 블핑 우정 돈독하네…사랑스러운 투샷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리사와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28일 로제는 자신의 “birthday month is almost over. grateful for my friends and my number ones”(내 생일 달이 끝나가고 있다. 내 절친들에게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장 먼저 업로드한 것은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투샷이다. 로제는 리사의 어깨를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돈독해보이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로제는 ‘아파트’로 호흡을 맞춘 브루노 마스 등 여러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로제는 지난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 ‘붐바야’, ‘뚜두뚜두’, ‘핑크 베놈’ 등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 팀 활동 재계약을 맺은 이들은 각자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 중이다.
앞서 로제는 지난해 10월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협업해 ‘아파트'(APT.)를 발매,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까지도 ‘아파트’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리사 역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자정 리사는 정규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발매하고 컴백에 나섰다. 또한 그는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로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나,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블랭핑크는 오는 7월 완전체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블랙핑크는 영국에서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웸블리는 최대 9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으로, K팝 걸그룹 중에서는 최초 입성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로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