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옥 앞에서 굿스마일 컴퍼니 관련 1인 시위했다.
– 관련게시물 : 심각한 네이버의 굿스마일 코리아 검열 사태
이번에 네이버 하는 꼬라지 맘에 안들어서 항의차원으로 시위하기로 했다.
사진은 바닥이 좀 기울어져서 자세랑 삼각대 잡기 힘듬
2월 마지막날 오전 7시 40분 ~ 오전 10시 30분까지 시위함.
인천에서 성남까지 가는데 2시간 걸렸는데 아침 출근 시간대를 노리기 위해 새벽부터 준비함.
직원이랑 충돌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심.
시위를 제지하는건 없었고, 네이버측에 전달한다고 해서 직원이 직접 피켓사진 찍어감.
직원이 시위할때 조심해야할거 안내했는데 직원 얼굴을 보안상 찍지말아야하는거랑
자전거도로 넘어가면 네이버측 사유지라서 법적 트러블 발생할 수 있으니 사유지 넘어가지말고 시위하면 된다고 알려주시더라.
그래서 최대한 사옥 모습을 피하고 인증샷 찍었다.
그 외 출근하는 직원 반응은 그냥 무시하거나, 빤히 쳐다보는 정도 말고 크게 없고.
물리적인 충돌이나 싸우는 건 없어서 다행인듯.
무사히 마치고 들어감.
출처: 넨도로이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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