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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부모 둔 1살 아기가 생일날 받는 ‘대우’ 수준…눈물나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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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이재 기자]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42)이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해 초호화 파티를 열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데일리 메일’은 패리스 힐튼이 아들을 위해 ‘Sliving Under the Sea’를 테마로 초호화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토끼, 아기 염소, 백마, 닭, 양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을 데려와 동물원도 만들었다.

패리스 힐튼은 다양한 색깔의 풍선과 물고기 모양의 풍선으로 파티장을 꾸몄다. 파티장에는 ‘인어공주’ OST가 감미롭게 흘렀으며 파티장 곳곳은 해초로 장식돼 있었다.

그녀는 파티를 위해 긴 파란색 드레스, 흰색 선글라스, 공주 왕관, 샤넬 백을 착용했고 그의 아들도 펜디 흰색 셔츠와 카키색 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자를 썼다.

패리스 힐튼은 “난 지금까지 평생 멋진 생일 파티를 열어왔다. 이제 어린 아들을 위해서 파티를 열어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남다른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천사 아기가 우리 삶에 들어와서 너무 많은 사랑과 행복을 가져다줬다. 정말 소중한 아이, 꿈이 이뤄진 것 이상의 일”이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패리스 힐튼은 “너의 엄마가 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네 덕분에 하루하루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선물이 됐다”라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21년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42)과 결혼했다. 지난 2023년 1월, 그들은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피닉스를 얻었고 이어 11월에도 대리모를 통해 딸 런던을 품에 안았다.

패리스 힐튼 측 소식통은 “그녀는 오랫동안 엄마가 되고 싶어 했지만 아이가 잘 생기지 않아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에 체인을 두고 있는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 이름을 알린 패리스 힐튼의 재산은 4천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최이재 기자 cyj@tvreport.co.kr / 사진= 패리스 힐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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