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없이 ‘결혼’ 발표한 40대 여배우, 3개월 만에 또… (+근황)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발표
‘철인왕후’ 최상궁 역으로 주목
데뷔 전부터 넘치는 끼 발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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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청화가 결혼 3개월 만에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차청화는 지난 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결혼 후 차정화는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얼마 전 결혼을 해서 가족이 두 배가 됐다. 두 배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영원한 짝꿍이 되어준 저의 자기 행복하게 살자”고 애교스럽게 인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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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청화는 2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오랜 기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던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내 일과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이상형을 꼽은 바 있는데요.
사랑과 관련해서는 “사랑은 늘 꿈꾸고 있다. 살아가면서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늘 열린 마음으로 사랑을 꿈꾼다. 아직 철이 안 들어서 운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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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청화는 2005년 연극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tvN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등을 통해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명품 신스틸러’라는 평가를 받았었는데요.
특히 ‘철인왕후’에서 최 상궁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감초 연기로 주목 받기 시작했죠.
지난 해에도 MBC ‘꼭두의 계절’,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SBS ‘마이데몬’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왕성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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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차청화는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개그우먼 박나래의 대학 선배이기도 한데요.
박나래는 차청화와 함께한 방송에서 “차청화 선배가 대학 시절 배꼽티를 즐겨 입었다”며 개성 넘치던 그녀의 모습을 회상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데뷔 전 노래방을 즐겨 다녔다”며 “당시 노래방에서 녹음한 테이프로 대형 기획사에 지원해 미팅 제안을 받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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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끼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청화는 “열심히 하니 조금씩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매년 즐거움이 증폭되고 행복지수가 올라가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연기를 보면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사람이고 싶다”라며 “늘 좋은 에너지를 지닌, 보고 싶은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작년 수상에 이어 결혼, 그리고 임신까지 잇따른 겹경사를 맞은 차청화의 앞으로의 모습과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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