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 역대급 계약 분쟁 소송 중 하나로 2023년 모두를 놀라게 했던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130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이 드디어 첫 재판일을 잡았다.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지난 2023년 12월 18일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와 이들의 부모, 그리고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모 이사 등 총 12명을 상대로 13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24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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