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지혜, 두 딸 어쩌나… 갑작스러운 비보
이지혜, 건강 이상 뒤늦게 알려
“요 며칠 이유 모를 통증에 필라테스”
운동 중인 사진 올리며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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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최근 겪은 건강 이상을 뒤늦게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 며칠 두통, 허리 통증, 승모근까지 이유 모를 통증때문에 타이레놀과 마사지 이거저거 해봤는데 당췌 나아지질 않아서 필라테스 시작해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시작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건강 회복을 위해 새로운 운동을 시도한 그는 “안 쓰던 근육부터 척추랑 여기 조기 뼈들 움직이고 늘리고 시원하니 뭔가 나아지는 듯해서 이제부터 나 필라테스 시작한다고 알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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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제 안 하면 또 하다 말까 봐. 누워있는 거 좋아해서. 나 이제 진짜 시작해요잉”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혜의 뒤늦은 고백이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필라테스를 통해 점차 회복 중이라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지혜는 지난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도 꾸준히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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