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투애니원 우정 돈독하네…박봄은 어디?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투애니원이 재결합한 가운데, 최근 산다라박이 투애니원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27일 산다라박은 “호치민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은 공민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전날에는 CL의 생일을 맞아 지드래곤, CL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과 씨엘은 지드래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부터 이어온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다만, 산다라박이 업로드한 사진 중 일부에는 박봄이 빠져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박봄은 투애니원 아시아 투어 중 ‘셀프 열애설’을 제기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박봄은 자신을 둘러싼 비판에도 “이민호는 내 남편”이라고 주장하며 글을 올렸고, 이를 본 팬들은 성명을 통해 박봄의 활동 제외를 요구하기도 했다. 결국 사태는 이민호 측이 직접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라고 밝히며 마무리됐다.
이러한 가운데, 산다라박은 해당 논란을 의식한 듯 투애니원 완전체 근황을 공개하며, 멤버들과의 돈독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해 10월 ‘2024-25 2NE1 콘서트 웰컴백’으로 재결합에 성공, 아시아 투어를 이어갔다. 한달 여간의 휴식 후 이들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박봄은 한달간 휴식기에 들어가 심신 회복에 집중할 전망으로 알려졌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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