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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블룸 측 “템퍼링 논란, 사실과 달라…허위사실 강력대응” [공식]

김현서 0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출신 새나, 아란, 시오가 결성한 3인조 걸그룹 ‘어블룸'(ablume)이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다시 손을 잡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어블룸 소속사 매시브이엔씨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어블룸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추측이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매시브이엔씨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계약 논의 당시 어블룸 멤버들과 충분한 대화를 나눴다는 매시브이엔씨는 “제기된 법적 이슈에 대한 모든 사실을 솔직하게 전달받았다. 이후 증빙 자료와 대응 전략을 면밀히 검토한 뒤 계약 체결에 대한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피프티피프티 탬퍼팅 의혹에 대해 소속사는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으며, 관련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다르게 해석된 점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활동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의 요청으로 안성일 대표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거쳤다”라고 밝혔다.

안성일 대표와의 협업 이유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멤버들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음악적 방향성과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안성일 대표와 협업하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논란과 의혹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매시브이엔씨와 어블룸이 함께 해결해 나갈 문제이며, 근거없는 억측과 비방이 확산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매시브이엔씨는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부당한 행위를 지속할 경우, 당사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알린다. 매시브이엔씨는 아티스트 보호와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계약 해지 사유를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기각했고, 키나는 홀로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로 돌아갔다. 이후 어트랙트는 새나, 시오, 아란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이들에 대해 13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의 음악 프로듀싱을 맡았던 안성일 대표를 탬퍼링 배후로 지목하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매시브이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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