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집 침입한 남성, 알고 보니 ‘현역 육군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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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현역 군인이 늦은 밤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A씨가 신원조회 결과 육군 간부로 확인돼 사건을 육군 광역수사단으로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7일 자정쯤,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집 안에 여성이 있자, 곧바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도어락에 남아있는 지문을 채취해 A씨의 신원을 특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1787?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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